갑상선항진증 재발, 수치 정상이 완치가 아닌 이유
갑상선항진증 재발을 여러 번 겪으며 지친 마음으로 한의원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 진단을 받았을 때,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메티마졸과 같은 항갑상선제를 복용하고 수치가 안정되어 복약을 중단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고 TSH(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는 낮아지는 재발을 경험합니다. 심한 경우 재발을 3회 이상 겪으며 약을 먹고 끊기를 반복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항진증, 저하증의 갑상선 질환은…